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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소식] [기후변화행동연구소] 기후변화와 강의 위기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20-07-07 14:31   조회 : 465  

날씨가 더워질수록 마스크를 쓰고 다니기가 갈수록 힘들어진다. 마스크와 폭염은 견디기 힘든 조합이다. 여름철이 길어지고 폭염일수가 늘어나고 있다. 확실히 기후변화의 영향이다. 코로나 19가 여름에는 확산세가 둔화할 것이라고 하지만 남미 국가와 같이 더운 나라들에서 퍼지는 속도를 보면 여름이라고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 그나마 여름철 폭염을 식혀주는 것은 장마였다. 그런데 최근 몇 년째 장마 기간의 강수량이 예년만 못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른장마라는 표현까지 쓰고 있다. 기후변화로 우리나라의 강우 패턴이 바뀌어서 이제 더는 과거와 같은 장마는 볼 수 없을 것인가? 여름철 강우 패턴이 변하면 물 공급에는 이상이 없는 걸까? 최근의 마른장마가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이미 4대강 사업으로 크게 변해버린 우리나라 하천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렇게 불확실하게 변해가는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의 물관리 정책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몇 년째 계속되어온 장마 기간 강수량 감소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강수량은 앞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나라의 강수량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특히 장마 기간 강수량이 크게 줄었다. 올해도 사람들이 말하는 마른장마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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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climateaction.re.kr/index.php?mid=news01&document_srl=178292